스테이위드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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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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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과일과 게이샤의 만남

    엘파라이소 리치에 푹 빠져서 먹고있었는데 이번에92와 게이샤의 만남을 보고 안 먹어볼수가 없어서 구매!과일향과 게이샤의 향을 함께 느낄 수 있고 식으면서 긴 여운을 남기는 커피가수 20g을 더해서 그런지 조금 연한 산미를 느꼈지만 다음에는 가수 안하고 먹으면 더욱 풍미가 올라올거 같다게이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실력을 키워봐야겠다육지사람이지만 항상 제주에서 먹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다~

    i****

    2022-05-1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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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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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기한 길고 좋아요 ㅎㅎ

    선물용이라 혹시.유통기한 짧을까 걱정했는데 내년 1월까지네요. 좋습미다 ㅎㅎ

    d****

    2022-05-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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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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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맛이 훌륭한 커피

     메이플 시럽같은 단맛과 촉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빨간 사과의 껍질같은 산미도 있어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h****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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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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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오마카세를 체험하며...

    다섯잔의 커피를 마셨다.콜롬비아 시리즈 엘 파라이소 리치, 럼 배럴, 바나나 크레페, IPA와 파나마 잔슨 게이샤까지. (오늘 잠자긴 글렀지!)럼 배럴은 지난주 선물로 받아 마시고 이미 애정 듬뿍 생긴 콩이고 차겁게 아이스로 마신 IPA는 맥주 한잔 마신 기분이었다. "왜 얼음에 내렸는지 아시겠죠?""암요 암요, 누가 맥주를 뜨겁게 마시겠습니까 흐흐"엘 파라이소 리치가 가장 좋고 IPA를 이제 아이스로 즐기기 시작할 듯.몰론물론 게이샤는 넘사벽.

    s****

    2022-04-0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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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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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친구가 한국커피에 반했네요!

    제가 일하는 회사 저의 보스이신 본부장님과 동료들과 함께 제주도 스테이위드커피 방문후 드립커피의 즐거움에 푹 빠졌네요. 일본인 친구에게 C5 와 일본으로 보내줬는데 C5 에 푹 빠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C5, P5 원두와 드립백 구매해서 보내줬는데 한국의 커피수준이 높은거 같다고 그리고 코로나 풀리면 제주도 스테이위드커피에 꼭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조만간 또 커피 구매해서 보내줘야 할거 같아요. 

    j****

    2022-04-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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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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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배송

    배송 빨라서 놀랐어요.5년 전에 우연히 들러서 마셨는데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구매했어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또 갈게요.

    h****

    2022-03-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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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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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후기

    l****

    2022-02-2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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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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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바닐라 향이 감동적인 커피

    마시자마자 잘익은 사과같은 은은한 과실향이 입안에 퍼집니다. 마지막에는 마치 바닐라 웨하스를 먹은듯 풍부한 바닐라향이 가득해서 깊이 있는 여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커피생활 하고 있습니다.

    h****

    2022-02-2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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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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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커피

     진한 다크 초콜릿 풍미에 살짝 스치는 달콤한 과일 노트가 아주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강배전이긴 한데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다른 원두들도 구입해보고 싶네요. 

    h****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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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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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느껴보는 향기

    배송되어 오는 커피,  늘 만족하며 즐기고 있습니다.이번 커피는 처음 느껴보는 향기와 맛에  행복한 마음마저 듭니다.스테이위드 커피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p****

    2022-01-2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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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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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직원분들 설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네요. 덕분에 향기 가득한 설날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g****

    2022-01-2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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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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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후기

    일주일 전 지인으로부터 커피 선물을 받아 시음한 것이 처음 스테이 위드 커피를 알게된 계기였습니다.조금 무리한 일정이였지만 처음 마셔본 강렬한 향과 맛을 따라 겨우 시간을 만들어 집사람과 방문해보았습니다.제가 맛본 커피는 올해의 베스트 픽 5 한정판 이었습니다. 각각의 맛이 독특해서 커핑노트를 적자면 기~~~일게 적을 수 있겠지만 그건 시음자의 공간으로 남겨두고 오늘은 방문기를 적어보려합니다.앞서 적은 데로 스테이위드커피를 알게된 후 1주일 만에 제주도로 향하게 한것은 궁금함이였던것 같습니다.어떻게 이런 맛이 나는지,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얌전히 커피 두잔을 들고 3층에서 시음을 하였습니다.역시 플로럴 하면서 상큼한 신맛이 잘 어울린 훌륭한 맛이 났습니다. 커피가 아니라 요구르트나 레몬차같은 커피 맛이였습니다1시간을 넘겨 시음을 하며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다음 스케쥴을 위해 차로 이동하기 위해 1층으로 내려왔을 때 때마침 사장님과 만났습니다. 잠시 말씀을 나누려 했던것이 거의 한시간을 넘긴 담소가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장님이 사장이신지는 얘기 중 알게 되었고 저는 스테이 위드 커피는 1주일 전 처음 알게된 전혀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사장님의 친절함 덕분에 로스팅 룸 내부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핸드픽을 하는 진지한 모습의 바리스타들과 다소 소박한 모습의 그러나 온도와 습도가 잘 관리된 생두 창고까지 구경했습니다. 에스메랄다 게이샤가 백채로 보관된 보물창고 이더군요. 처음 만난 사람과 커피를 주제로 이렇게 길게 즐겁게 얘기할 수 있다는것도 참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같이해준 박사장님과 창고와 로스팅룸을 구경시켜주신 친절함, 그리고 맛있는 커피를 서빙해주신 스텝 모든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r****

    2021-12-3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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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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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커피

    저는 여러 원두를 먹어봤지만 스테이위드커피만한 곳이 없네요!

    k****

    2021-08-15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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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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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정보와 일치하는 상품이 배송되기를.

    v****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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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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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도감과 구조감 좋은 프리미엄 콜롬비아 원두 커피 추천

    네추럴 특유의 풍부한 향을 기반으로 밸런스와 밀도감이 좋은 원두 커피입니다.봉투를 열었을 때부터 기대감이 상승하는 원두 커피입니다^^(커피 정기구독 중이라 그냥 받아서 즐겼는데, 역시나 가격대가 있는 프리미엄 원두 커피였습니다 ㅎㅎ~)추출후에 느껴지는 아로마로는 메이플 시럽, 달고나, 군고구마, 초콜릿, 약간의 숙성향 입니다.함께, 느껴지는 과실향은 복숭아, 살구, 레몬, 오렌지, 체리, 블랙커런트, 블루베리입니다.산미는 라운드하고, Winey하며, 식으면서 점차 강해지는 편입니다.단맛은 쌉싸름함을 동반하며, 풍부한 편입니다.피니쉬에는 라운드한 레몬/오렌지 시트러스 (산미), 메이플 시럽, 달고나, 군고구마 (쌉싸름함을 내포한 단맛), 그리고 약간의 숙성향으로 마무리 됩니다.밀도감과 구조감이 인상적인 원두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원두 커피는 편차가 큰 편인데, 좋은 인상을 남긴 원두 커피입니다. 좋네요~^^블로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dolmory9/222172270579ㅂㄹqm

    d****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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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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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티한 바디와 부드러운 산미가 인상적인 케냐 원두 커피 추천

    너티하고 벨벳같은 텍스쳐와 바디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미디엄 레벨의 적당한 단맛에 부드러운 레몬 시트러스가 더해져서, 밸런스가 좋습니다.(커피 프로파일을 봐서 그런지, 식으면서 레몬 → 자몽향도 살아나는 듯 합니다 ㅋㅋ~)​살구, 바닐라, 카카오, 산뜻한 꽃향기, 곡물, 자스민, 약간의 박하 향이 더해져서 다채롭게 느껴집니다.너티함 (고소함)이 강한 편인데, 카카오 특유의 오일리 함도... 느끼할 수도 있지만, 레몬 / 자몽 시트러스가 잘 잡아주기 때문에 상호간에 밸런스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식어도 맛이 있고, 클린함과 깔끔함도 좋기 때문에, 업무 중에 한 컵의 커피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할만 합니다.​로스팅 10일 후와 16일 후에 즐기는 것인데... 기간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16일째 되는 날에는 과거보다, 멘톨, 아몬드, 살구, 카카오, 바닐라, 자몽 시트러스 등이 보다 잘 느껴집니다. 저의 부족한 핸드드립 베리에이션 탓일 수도 있겠지만요 ㅎㅎ~)​왠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마시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계절은 제법 쌀쌀해 졌네요 ㅎㅎ~다들 건간 유의하세요~^^​Ps. 일찍 일어난 덕분에, 토요일 새벽 5시 반에 핸드드립 후, 6시 반까지 작성 ㅋㅋ~

    d****

    2020-10-3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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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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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립백 후기

    안녕하세요.8월에 주문해서 드립백 커피를 마셨는데 맛이 너무 좋아서 반해서 이번에 2박스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맛이 좀 틀린거 같아요.똑같이 핸드드립해서 마셨고, 맛이 처음에 맛보았던 깊은 맛과 구수함이 없어요ㅡ 다른 종의 커피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 2통째 마시고 있는데.. 다시한번 6개 시켜먹어볼거고 만약에 맛이 틀린거라면 주문을 안해야겠어요. 커피종류가 바뀐건 아니겠죠?

    y****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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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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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적인 아로마와 인상적인 밸런스가 돋보이는 원두 커피 추천

    봉투를 오픈했을 때와 분쇄 후의 향미부터 강하게 올라오며, 복합적입니다.​분쇄 후에는 열대과일 (멜론, 구아바), 복숭아, 플로럴, 스위트, 너티함이 느껴지며,추출 후에 아로마로는 플로럴, 열대과일, 허브, 베리 (자두, 라즈베리), 너티, 숙성, 곡물향 들이 느껴집니다.​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며,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산미는 Winey하며, 라운드해서... 크게 자극적이지 않습니다.전체적으로, 밸런스도 뛰어나서... 아마추어인 저로썬 크게 부족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내추럴임에도, 깔끔한 클린컵이 좋고, 동시에 실키한 텍스쳐에서 비롯된 좋은 마우스필을 느낄 수 있습니다.​피니쉬에는 감칠맛, 흑설탕, 베리, 버터, 아몬드, 박하, 열대과일, 곡물, 허브, 숙성향 들로 마무리되며, 입 안에서의 지속 시간도 긴 편입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100002357

    d****

    2020-09-26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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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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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티함과 짜임새 좋은 핸드드립 원두 커피 추천

    봉투 오픈 직후와 원두를 분쇄했을 때에 퍼지는 향기부터 범상치가 않습니다. 기대감 뿜뿌~!!​오렌지와 베리 계열의 산도는 부드럽고, 너티한 바디가 잘 감싸줘서... 고급스럽고, 자극적이지 않습니다.​초콜릿, 베리, 오렌지 계열의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아로마부터 피니쉬까지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지만, 쓴맛은 강한 편은 아닙니다.​바디는 M ~ Medium-Full로서 묵직하지 않으면서도, 너티함이 풍부해서... 입 안을 가득 채워주는 듯한 짜임새가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였습니다.그 밖에 곡물, 보리차, 허브 향도 전반적으로 느껴집니다.​피니쉬에는 너티, 베리, 체리, 곡물, 보리차, 허브, 그리고 약간의 버터와 스모키 함으로 마무리 됩니다.​전반적으로 짜임새와 밸런스가 좋고,너티 & 버터향이 가미된 바디감과 초콜릿, 베리, 오렌지 계열의 단맛이 풍부한 원두 커피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편안한 스타일로서, 식으면서 풍미가 풍부해집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날 ICE로 즐겨도 만족하실 듯 하네요~^^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67568564

    d****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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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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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런스 좋은 편안한 스타일의 케냐 원두 커피

    가장 먼저, 인상적인 바디감 베이스에 은은하게 퍼지는 잘 익은 오렌지와 부드러운 스모키 간에 어울림이 인상적입니다.​잘 익은 오렌지의 부드럽고 미려한 산도는 Medium잘 익은 오렌지와 복숭아, 시럽류의 단맛은 Medium ~ Medium+은은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스모키의 쓴맛은 Medium-​워시드 답게 깔끔하며, 플로럴과 너티함과 함께... 산도, 단맛, 쓴맛, 바디감 간에 밸런스가 인상적입니다.​복합미나 강도가 특별하기 보다는 거슬림없이 편안함이 강점입니다.(뭐든지, 스테디 셀러는 거슬림이 없는 것이죠~^^)​식을수록 산도와 과실향이 살짝 강해집니다.아이스 또는 아메리카노/라떼와 같은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74310691

    d****

    2020-08-3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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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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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기를 견디게 해 주는 소소한 일상

    그냥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의 커피향을 떠울립니다. 답답함 코로나 일상을 버텨나가게 하는 힘이되었어요. 지난 해 겨울 제주도& 스태이위드 커피 방문 때에 이런 시기가 올 줄은 상상도 못했죠. ㅠㅠ 매일 아침 신선한 커피향에 힘을 얻고 새 날을 다시 시작 합니다! 감사합니다~!

    d****

    2020-08-2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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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원두 커피 추천

    잘 익은 파파야, 복숭아, 살구, 오렌지, 배와 같은 과실향과, 레몬그라스, 타임과 같은 허브 향이 매력적입니다.​버터와 너티함이 강한 편이며, 은은한 자스민과 타임향...초콜릿과 잘 익은 과일 계열의 단맛도 강한 편이며, 로스팅에 비해 산도가 부드럽습니다.원두 커피 역시 와인처럼 유행에 민감하다고 생각하는데,너티함, 풍부한 단맛과 과일향, 감미로움, 부드러운 산미와 적당한 부드러운 쌉싸름함... 상당히 트렌디한 원두 커피라고 생각합니다^^더운 여름날... ICE로 즐겼는데, 역시나 에티오피아 원두답게 만족스러웠습니다^^너티, 버터, 단맛, 부드러운 시트러스와 산도, 자스민, 타임 계열의 허브향, 적당한 쌉싸름함...특히, 더운 여름날 추천할만한 원두 커피입니다^^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62589999

    d****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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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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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함과 편온함을 주는 홈카페 블렌딩 원두 커피 추천

    블렌딩 이름의 영향 탓인지... 제주에서 마주한 맑은 바닷가와 파도가 연상되는 원두 커피입니다.아마도 플로럴, 제주 감귤, 너티함, 웬지모를 시원함 등이 어우러진 탓이라고 생각됩니다^^​분쇄후 향미 (Fragrance)와 코로 느껴지는 아로마가 짙은 편입니다.입 안에서 머금었을 때, 올라오는 아로마가 기분 좋게 만듭니다.카라멜, 감귤, 스위트, 플로럴, 복숭아, 너티, 마카다미아, 아몬드, 자스민 등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쓴맛은 거의 없으며, 단맛은 강한 편입니다.​산도가 높은 편인 에티오피아와 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했음에도, 크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M ~ M+정도~워시드 잘 만드는 산지답게 깔끔함을 주며, 은은한 시트러스 과실향이 느껴집니다.​꽃향기와 과실향이 짙은 편이며, 자스민과 허브향이 느껴집니다.과일향 (감귤, 체리, 자몽), 자스민, 은은한 단맛, 부드러움으로 마무리되면서,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깔끔하고,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연상되는) 기분 좋은 풍미를 선사합니다.​화사함, 깔끔함을 주기 때문에, 편온한 주말 아침을 여는 원두커피로 추천합니다.역시 원두 자체도 좋아야 하지만, 블렌딩 이름을 잘 지어야...ㅋㅋ~​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034312378

    d****

    2020-07-18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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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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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 단맛, 가성비도 좋은 커피 원두 추천

    분쇄 후 향미 (Fragrance)부터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면서, 기대감을 올려줍니다^^추출후 바디에서는 풍부한 너티함과 높지 않은 산미, 구수한 곡물향이 어우러져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풍미를 보여줍니다.​​초콜릿과 카라멜 계열의 단맛이 강한 편이며,​자두, 블랙베리, 복숭아 계열의 과일향을 동반한 Winey한 산미는 강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높은 산미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레벨입니다)​쓴맛은 거의 없습니다. 스모키와 약간의 타닌의 쌉싸름한 정도...​구수한 곡물향, 플로럴...식으면서 약간의 타닌이 올라오며,은은한 민트향이 피니쉬까지 이어집니다.​피니쉬는 구수함, 박하, 스위트, 스모키, 약간의 타닌이 제법 길게 이어집니다.​​전체적으로, 복합미보다는 밸런스와 견고함이 매력적인 원두 커피입니다.​​한정 판매라는데... 만족감 대비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높은 산도를 선호하지 않고, 밸런스 좋고 편안한 원두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특히, 은은한 민트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당장 구입 각...ㅋㅋ~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olmory9/222021515075

    d****

    2020-07-0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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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있는 원두 커피 추천

    밀도감과 마우스필, 그리고 독특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다소 생소한 에콰도르에서 생산된 커피 원두입니다.(스테이위드커피에서 만나고 있는데, 만나는 에콰도르 원두 커피마다 개성있고, 품질이 우수했습니다)​갓 볶은 모카 캔디와 함께, 바디에서 미묘한 민트향이 느껴집니다.(커피에서 모카 (커피)향이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ㅋㅋ~ 민트향은 피니쉬에,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렸을 때 강해집니다)​단맛은 강한 편으로서, 달고나, 군고구마, 누릉지 캔디, 밀키 초콜릿 향이 느껴지며,오렌지 계열의 산미는 M~M+로서 다소 높은 편이나, 부드럽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체리와 붉은 자두 향도 바디에서 느껴집니다.​이 원두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한 피니쉬인데... 자두, 초콜릿, 갓볶은 모카 캔디, 누릉지 캔디, 곡물향을 동반하며, 화룡점정으로써 민트향이 올라오면서 입 안을 리프레쉬해 줍니다.​전반적으로 편안함과 밸런스를 선사해주며, 개성있는 커피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다만, (스테이위드커피의 다른 원두에 비해) 피크가 다소 빨리 꺽이는 느낌입니다. 로스팅 1~2주 사이가 피크이며, 3주 이후가 되면 확실히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014490177

    d****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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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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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적이고 우아한 원두 커피

    드립 직후 (뜨거울 때에는) 플로럴, 초콜릿, 스위트, 카라멜 풍미가 느껴지다가, 점차 식으면서 정말 구아바 향이 올라옵니다^^ 마치 내츄럴처럼 밀도감과 풍미가 좋은 동시에, 클린함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한 모금 머금고 있으면 곡물, 스파이시, 너티, 레몬 그라스, 구아바, 카라멜, 자스민 향들이 안개처럼 입 안에 뭉개뭉개 떠있는 느낌이 좋은 기분을 선사합니다^^ ​M~M+레벨이 산미는 열대 과일향에 더해져서 느껴지며, 바디감이 좋아서 자극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좋은 밀도감과 실키한 텍스쳐를 동반한 풍만한 바디감은 큰 바구니처럼 산미와 단맛 등을 잘 담아줍니다. ​피니쉬만 보면 잘 양조된 와인을 맛보는 듯한 입안이 움찔여지는 집중력이 매력적입니다. (이런 점에서 아마도 와인 애호가들은 이 원두 커피를 좋아하실 듯 합니다^^) ​식으면서, 너티함, 구아바, 타닌, 시트러스 (레몬그라스, 패션 푸르츠) 등이 짙어지고, 더해집니다. ​복합적이긴 하지만 수줍음 많은 듯한... 쉽게 보여주기 보다는 점차 식으면서, 찾으면 찾을수록 더 새로운 풍미가 느껴집니다^^ ​이러한 풍미들과 스타일이 모여서 "부드럽고 우아한 커피"라고 평가받는 듯 합니다^^ 여유있는 시간에, 천천히 한 잔의 커피를 감상하면서, 힐링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 https://m.blog.naver.com/dolmory9/221983943634

    d****

    2020-05-3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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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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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스타일의 브라질 핸드드립 원두 커피 추천

    원두를 분쇄했을 때, 특이하게 버터향이 느껴집니다. 마치 후라이드 치킨을 튀길 때 나는 기분 좋은 아로마가 후각을 자극합니다^^그밖에 스위트, 복숭아 향들이 올라옵니다.​추출했을 때 아로마로는 다크 초콜릿, 버터, 너티, 플로럴, 곡물, 헤즐넛, 자두, 자스민 향이 느껴집니다.브라질 원두 특유의 편안함은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다양한 복합적인 아로마가 더해져서... 편안하고, 기분 좋은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텍스쳐는 적당히 묵직하면서, 부드럽지만... 약간의 매트한 텍스쳐도 느껴집니다. (거칠다기 보다는 입 안에서 재미를 선사합니다) ​피니쉬에는 부드러운 스모키, 다크 초콜릿, 너티, 플로럴, 베리, 자스민 향이 느껴집니다.간의 타닌감과 함께, 자스민, 헤즐넛, 베리와 스모키 향이 길게 지속됩니다.​산도는 중간 레벨로서 좋은 밸런스를 선사하는 정도로서, 특징적이거나 강한 편은 아닙니다.원두 커피의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41195487

    d****

    2020-05-03

    196

    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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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과 품질 모두 인상적인 원두 커피 추천

    와우 진짜 구아바, 리치, 드래곤 푸르츠와 같은 열대과일 향이 느껴집니다!(로스팅한지 11일차인데... 나날이 과일 캐릭터가 분명해집니다.)​식으면서, 복숭아, 오렌지, 산딸기와 같은 과실 캐릭터가 더욱 진해집니다.그리고 전반적으로 정말 떠먹는 요거트와 같은 독특한 숙성향이 느껴집니다.​바디에서는 짙은 버터에 피칸을 더한 듯한 너티함이 일품입니다.M~M+로서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으면서, 좋은 농도감을 선사합니다.​단맛은 강한 편이며, 쓴맛은 살짝 쌉싸름함이 살짝 느껴집니다.과일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산미가 느껴집니다.​밸런스, 밀도감, 아로마, 개성... 뭐 하나 딸리는 것이 없는 원두입니다.가격만 빼고~ ​개성있는 원두커피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할만 합니다.정말 버터, 요거트, 베리, 복숭아, 열대과일과 같은 개성있는 향들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Ps. 무산소 발효 원두는 정말 개성과 품질이 인상적입니다. 대량 생산이 어려운 특징 때문에, 가격이 높은 점만 빼고요~ ㅎㅎ~​덕분에, 대량 생산과 균일하지 못한 품질 등과 같은 좋지 못한 콜롬비아 원두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고 있습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43407034

    d****

    2020-05-03

    65

    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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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맛과 클린함과 밸런스가 좋은 프리미엄 원두 커피 추천

    11일이 지나서 즐기고, 15일이 지나서 즐겼는데... 15일이 지난 원두 커피가 좀 더 풍성하고, 밸런스 좋은 풍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로스팅 후 1달까지는 만족스러운 발전적인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봉투를 오픈했을 때, 분쇄 했을 때... 작지만 (커피룸으로 활용 중인) 다용도실을 향긋한 향기로 가득 채우는 듯한... 즐기기 전에도 기대치를 높여줍니다^^(저는 언제나 테이스팅 노트를 작성한 후에 가격을 봅니다^^)​분쇄 후, 스파이시, 허브, 블루베리, 스위트, 플로럴, 약간의 이국적인 향기들이 올라옵니다.​추출 후 아로마에서도 자스민과 홍차, 허브 (라벤더), 초콜릿, 약간의 스모키 함이 올라옵니다.​전체적으로 클린하며, 차의 향기와 풍부한 너티함이 받쳐주는 바디감과 훌륭한 밸런스가 인상적입니다.(11일차보다 15일차 원두가 향도 풍성해졌지만, 보다 클린하게 느껴지네요)​건포도, 자두, 베리, 초콜릿 계열의 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산도도 M~M+로서 낮지 않지만, 부드럽기 때문에, 자극적이거나 튀지 않습니다.​쌉싸름한 쓴맛도 M 레벨로서 올라오지만, 역시나 바디에 잘 녹아든 부드러운 스모키함으로써 고급스럽습니다.​피니쉬에는 베리, 초콜릿, 홍차, 자스민, 너티, 약간의 타닌들이 어우러져서, 꽤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식으면서 더욱 베리향이 풍부해집니다. 아마도 아이스 커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유일한 단점은 마실때에도 느꼈었지만,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점...세상에 싸고, 좋은 것은 없다 ㅎㅎ~블로그 포스팅 : http://dolmory9.blog.me/221916643533

    d****

    2020-04-19

    77

    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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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맛이 좋고, 편안한 느낌의 핸드 드립 원두 커피

    일반적으로 "과테말라" 원두커피는 화산재 토양에서 비롯된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모키 커피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이 원두는 에티오피아 원두 커피가 연상됩니다^^​잘 익은 자두와 오렌지, 그리고 흑설탕과 초콜릿 계열의 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오렌지와 딸기가 연상되는 산미는 부드럽고, 강하지 않습니다.쓴맛은 복숭아씨가 연상되는 쌉싸름함과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강하지 않습니다.​에티오피아 특유의 우드향과 자스민도 살짝 느껴집니다.​원두 이름의 "라이트"는 바디감을 말하지는지 모르겠지만, Medium 바디로서 무겁지 않지만... 너티함이 잘 받쳐줘서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피니쉬 역시 흑설탕, 꽃향기, 스위트, 자스민, 초콜릿, 부드러운 스모키 함으로 마무리됩니다."과테말라" 원산지를 인식하고 마셔보니, 목넘기는 순간에 과테말라 특유의 스모키함이 가볍게 후두로 올라오는 느낌에서 산지의 느낌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전체적인 느낌은 특별하기 보다는,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잡힌 편안한 느낌입니다.(과테말라에서 이런 원두도 생산되는 구나! 라는 느낌으로...ㅎㅎ~) 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02534234

    d****

    2020-04-11

    30

    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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